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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중미 FTA로 라틴아메리카 시장 노린다
담당부서 글로벌경협전략팀 작성일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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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 FTA로 라틴아메리카 시장 노린다


한국이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온두라스, 파나마 등 중남미 5개국과 체결한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이 10월 1일부터 발효됐다. 5개국 중 상호 통보를 마친 니카라과 및 온두라스와 먼저 발효됐다. 나머지 3개국도 해당국 정부 절차가 끝나는 대로 순차적으로 발효될 예정이다.
 
한·중미 FTA는 한국이 체결한 16번째 FTA다. 특히 아시아 국가 중 중남미 국가와 FTA를 체결한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 정부는 자동차, 철강 등 한국의 주력 수출품 외에도 중견·중소기업이 강점을 지닌 화장품, 의약품 등의 수출 확대에도 상당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들 5개 국가의 정부 조달시장도 개방됨에 따라 한국 기업의 에너지, 인프라, 건설 분야 현지 진출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FTA 협정문의 상세 내용, 각 품목별 관세율, 원산지 기준 등은 산업통상자원부 FTA 웹사이트(ft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남미 진출을 원하는 기업은 FTA 종합지원센터(okfta.kita.net, ☎️1380)를 통해 개별 컨설팅 및 즉시 상담도 가능하다.

 

(작성 : 글로벌경협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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